카니 전 총재, 캐나다에 비(非) 미국 무역 파트너 모색 촉구… "미국 의존성 취약점 상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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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했던 마크 카니가 캐나다의 경제적 취약성을 지적하며, 미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국가들과의 무역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 역시 해외와의 관계 강화 및 국내 생산 장려를 약속했습니다.
• 마크 카니는 캐나다가 현재의 무역 관계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 외 다른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해외 국가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국내 생산 및 투자에 기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카니는 글로벌 서밋에서 캐나다 경제의 다각화를 촉구하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과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마크 카니 전 캐나다은행 총재는 세계 정상 회담에서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관계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캐나다 경제에 잠재적인 취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취약성을 상쇄하기 위해 캐나다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무역 파트너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뤼도 총리, 해외 관계 강화 및 국내 생산 장려 약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카니 전 총재의 발언에 화답하며, 캐나다 정부가 해외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국내에서 생산, 구매, 건설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의 자립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경제 다각화, 캐나다 장기적 성장 위한 필수 과제카니 전 총재의 이번 발언은 캐나다가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제 다각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새로운 무역 협정 체결과 다변화된 시장 개척은 캐나다 경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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