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4명, 한타바이러스 발생 선박 귀국 후 자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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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한타바이러스가 발생한 선박에 탑승했던 4명의 캐나다인이 현재 자가 격리 중입니다. 이들은 증상이 없지만, 잠복기 중인 매우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발병 선박 탑승자 4명, 캐나다 도착 후 격리 조치.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 이들의 건강 상태 양호하나 잠복기 관찰 중.
• 지역 사회 감염 위험은 낮으나, 철저한 격리 및 모니터링 지속.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치명적인 한타바이러스가 발병한 선박에 탑승했던 4명의 캐나다인이 밴쿠버 섬에서 자가 격리 중입니다. 이들은 해당 선박에서 귀국했으며, 보건 당국은 이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건강 상태 및 잠복기 관리보니 헨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중 보건 담당관은 자가 격리 중인 4명 모두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한타바이러스의 잠복기 중인 '매우 중요한 시기'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잠복기 동안 바이러스 배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격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잘 지내고 있으며 아무런 증상이 없지만 '잠복기의 매우 중요한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 보니 헨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중 보건 담당관 -
향후 조치 및 지역 사회 안전
보건 당국은 자가 격리 대상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이들의 건강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이들로 인한 지역 사회 감염 위험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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