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타바이러스 감염 의심 35명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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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건 당국이 한타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는 35명에 대해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 최고 공중보건 책임자는 5월 14일 기준, 26명의 저위험군 대상자들에게 한타바이러스 증상 관리를 위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와 별도로 9명의 고위험군 대상자들은 현재 자가 격리 상태에서 집중적인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한타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캐나다 최고 공중보건 책임자인 조스 라이머 박사는 2026년 5월 14일 기준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26명의 개인이 한타바이러스 증상 모니터링을 위해 보건 당국의 연락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저위험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고위험군 자가 격리 조치이 26명과는 별개로, 현재 9명은 고위험군으로 간주되어 자가 격리 중에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추가 확산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대비 태세 강화캐나다 보건 당국은 한타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 속에 감염 의심자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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