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온타리오 EV 공장 중단에 실망감 표명... 시장 성장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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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혼다의 온타리오 전기차 공장 건설 계획 무기한 연기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미래 성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 혼다가 150억 달러 규모의 온타리오 전기차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마크 카니 총리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이번 결정이 실망스럽지만, 캐나다 전기차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정부는 전기차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가 온타리오주에 건설할 예정이었던 15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전기차 산업 육성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소식으로 해석됩니다.
총리의 입장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발표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우리가 바라는 방향이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캐나다 전기차 시장의 미래 성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총리는 정부가 전기차 전환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바라는 방향이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캐나다 전기차 시장의 미래 성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미래 전망
카니 총리는 이번 연기 결정에도 불구하고 캐나다가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전기차 생산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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