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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6.0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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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출신 맥심 크레페오, 캐나다 월드컵 주전 골키퍼 발탁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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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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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월드컵 주전 골키퍼로 퀘벡 출신의 맥심 크레페오가 선정되었습니다.

• 32세의 맥심 크레페오는 온타리오 출신 데인 세인트 클레어와 오랫동안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해왔습니다.
• 크레페오는 2022년 FIFA 월드컵 직전 훈련 중 다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 이번 월드컵 주전 발탁으로 크레페오는 부상 이전의 명성을 되찾고 캐나다 대표팀의 수문장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주전 경쟁과 월드컵 좌절

맥심 크레페오는 지난 몇 년간 온타리오 출신의 경쟁자 데인 세인트 클레어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여왔습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크레페오는 안타깝게도 훈련 중 다리 골절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당하며 대회 출전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월드컵 데뷔는 무산되었습니다.

주전 골키퍼 발탁, 감격적인 복귀

하지만 퀘벡주 출신의 크레페오는 끈질긴 재활을 거쳐 다시 한번 캐나다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2026년 FIFA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주전 골키퍼로 낙점받은 그는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꿈에 그리던 월드컵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번 발탁은 그에게 개인적인 재기뿐만 아니라 캐나다 축구 팬들에게도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향한 각오

크레페오는 주전 골키퍼로서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을 다짐하며, 다가올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의 복귀와 함께 캐나다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여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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