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기리는 1,500km 마라톤, 캐나다 교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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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스캐처원주에서 한 교사가 1,500km에 달하는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이는 3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기리기 위한 여정입니다.
• 새스캐처원주의 한 교사가 1,500km를 달리는 특별한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달리기는 젊은 나이에 사망한 그의 어머니를 추모하고, 암 예방 및 연구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그는 어머니의 39번째 생일을 기점으로 달리기를 시작했으며, 앨버타주를 거쳐 밴쿠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새스캐처원주 레자이나에 거주하는 42세의 교사 마크 젠킨스는 지난 10일, 어머니의 39번째 생일에 1,500km 마라톤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38세라는 젊은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젠킨스는 이러한 비극을 기리고 암 퇴치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이 도전을 계획했습니다.
달리기, 암 퇴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이번 마라톤은 단순히 어머니를 추모하는 것을 넘어, 암 예방과 연구를 위한 대중의 인식 제고 및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젠킨스는 그의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대륙을 가로지르는 여정젠킨스의 달리기는 새스캐처원주를 출발하여 앨버타주를 거쳐 캐나다 서부의 밴쿠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의 예상 완주 시점은 오는 7월이며, 이 긴 여정을 통해 그는 암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를 촉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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