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총리, 분리주의 관련 당 대표 발언과 배치되는 입장 밝혀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총리가 캐나다 연방으로부터의 분리주의에 대한 당 대표의 발언을 부정하며, 앨버타의 연방 내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 앨버타 주총리는 앨버타의 분리주의를 지지하지 않으며, 캐나다 연방 내에서 앨버타의 이익을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최근 보도된 연방보수당(UCP) 당 대표의 분리주의 관련 발언과는 상반된 입장으로, 당 내부의 이견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주총리는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의 중요한 일원임을 재차 강조하며, 연방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앨버타 주총리는 연방보수당(UCP) 당 대표가 최근 제기한 앨버타의 캐나다 연방으로부터의 분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자신이 그러한 입장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주총리는 앨버타가 연방의 중요한 부분이며, 앨버타의 이익을 위해 연방 내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 내부의 입장 차이?주총리의 발언은 연방보수당(UCP) 당 대표가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앨버타의 분리주의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뚜렷한 대조를 이룹니다. 이러한 발언은 당 내부에서 분리주의에 대한 다른 시각이 존재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총리는 이러한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연방과의 협력 강조주총리는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 내에서 존중받는 지위를 누리며, 연방 정부와의 건설적인 관계를 통해 앨버타의 번영을 추구하는 것이 자신의 최우선 과제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앨버타의 경제적, 에너지 관련 이익을 연방 무대에서 강력하게 대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