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참전용사, 2년 넘게 장애 수당 지급 항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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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 사회/복지
캐나다 군 출신 참전용사가 2년 넘게 뇌전증 관련 장애 수당 지급을 위한 항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지 복무 중 시작된 발작 증상이 그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캐나다 군 복무 중 뇌전증 진단을 받은 전직 전투 공병이 수당 지급을 위해 2년 이상 항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발작 증상은 군 복무 중에 시작되었으며, 이는 그의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참전용사는 이러한 장기화된 항소 과정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조속한 결정이 내려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캐나다 군에서 복무했던 전직 전투 공병이 뇌전증과 관련된 장애 수당 지급을 위한 항소가 2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군 복무 중 기지에서 발작 증상이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복무 중 발병한 뇌전증, 삶의 질 저하이 참전용사는 군 복무 중에 뇌전증 진단을 받은 이후, 그의 삶의 질이 저하되었다고 호소했습니다. 지속적인 발작 증상은 그의 일상생활과 건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행정 절차에 대한 우려해당 참전용사는 길고 지연되는 항소 절차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하루빨리 수당 지급 문제가 해결되어 안정을 찾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신속하고 공정한 결정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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