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TV 시리즈 '트래커', 캘리포니아로 이전… 캐나다 제작 환경 변화?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뉴스 / 국제/문화
인기 CBS TV 시리즈 '트래커'가 밴쿠버와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에서 3년간의 촬영을 마치고 캘리포니아로 제작 기지를 옮깁니다. 이는 캐나다 내 제작 환경에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CBS의 인기 드라마 '트래커'가 캐나다에서 캘리포니아로 제작을 이전합니다.
• 이번 결정은 캘리포니아의 세금 혜택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이는 캐나다 영상 산업의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인기 TV 시리즈 '트래커'는 지난 3년간 밴쿠버와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 시리즈의 이전은 캐나다 영상 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캘리포니아 세금 혜택의 유혹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영상 제작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상당한 규모의 세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래커' 제작진은 이러한 혜택을 바탕으로 캘리포니아에서의 제작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 제작 환경의 과제이번 '트래커'의 제작 이전은 캐나다의 영상 산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제작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