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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5.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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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126년 만에 최고 기온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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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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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밴쿠버의 지난 월요일 기온이 126년 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 밴쿠버는 월요일 최고 기온 23.9도를 기록하며 1898년 세워진 기존 최고 기온 22.2도를 넘어섰습니다.
• 이번 기록적인 고온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전역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캐나다 환경부는 지속적인 고온 현상에 대한 예의주시와 함께 필요한 경우 기상 특보를 발령할 예정입니다.
밴쿠버, 1898년 최고 기온 기록 경신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밴쿠버의 지난 월요일 최고 기온은 23.9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898년 세워졌던 기존 최고 기온 22.2도를 1.7도나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126년 만에 경신된 이 기록은 밴쿠버의 이상 고온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전역 덮친 이상 고온

이번 기록적인 고온은 밴쿠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전역에서 관측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다소 이른 더위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지역별 상세한 기온 변화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습니다.

폭염 지속 가능성 및 주의 당부

이처럼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면서, 캐나다 환경부는 해당 지역의 기상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온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야외 활동 시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한, 기상 상황 변동에 따라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기상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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