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국 평균 월세 5% 하락, 3년 전 수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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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평균 월세가 지난 4월 5% 하락하며 3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는 팬데믹 시기였던 2021년 4월 최저치보다는 여전히 21.9% 높은 수치입니다.
• Rentals.ca와 Urbanation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국 평균 월세가 4월에 5% 감소했습니다.
• 이번 월세 하락으로 캐나다의 평균 월세는 3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되었습니다.
• 그러나 팬데믹 초기에 비해 월세는 여전히 21.9%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의 임대료 시장은 최근 몇 달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전국 평균 월세가 5% 감소하며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 정보 플랫폼 Rentals.ca와 부동산 분석 기관 Urbanation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3년 전 수준으로 회복, 하지만 팬데믹 영향은 여전보고서에 따르면, 4월의 평균 월세 수준은 약 3년 전과 동일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이는 2021년 4월, 즉 팬데믹 기간 동안 기록했던 임대료 최저치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21.9% 높은 수치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임대료 급등 현상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전망이번 월세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추세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전문가들은 금리 변동, 신규 주택 공급 등 다양한 거시 경제 요인이 향후 캐나다 임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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