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대학들, 학습 관리 시스템 '캔버스' 해킹 피해…개인 정보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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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의 수천 개 대학이 학생 정보 시스템 '캔버스'의 사이버 침해로 인해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은 학생 규모가 큰 두 대학으로서 해당 사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학습 관리 시스템 '캔버스'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로 인해 캐나다 전역의 수천 개 대학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은 이번 침해가 학생들의 개인 정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대학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입니다.
• 현재까지 정확한 유출 규모와 피해 내용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관련 대학들은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교육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학습 관리 시스템 '캔버스'에서 대규모 사이버 침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캐나다 전역의 수천 개 대학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학생들의 개인 정보 보안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UBC, SFU 등 주요 대학의 입장캐나다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 중 하나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은 이번 '캔버스' 시스템의 사이버 침해 사실을 확인하고, 이로 인해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대학은 현재 침해의 정확한 범위와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과제 및 전망이번 '캔버스' 시스템 해킹 사건은 교육 기관의 디지털 보안 취약성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관련 대학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학생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보다 강력한 보안 조치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피해 규모와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추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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