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강 섬 주민, 홍수로 긴급 대피 후 집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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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콘 주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최근 닥친 홍수로 인해 집을 떠나야 했으나, 이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루 타이키와 게리 마스터스 부부는 유콘 주 도슨 시 근처의 시스터 아일랜드에 있는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급격히 불어난 홍수로 인해 급히 대피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 타이키 씨는 당시 상황을 '곤란한 상황'이라고 표현하며, 갑작스러운 대피의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 부부는 이제 홍수가 물러가고 안전이 확보된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루 타이키와 게리 마스터스 부부는 지난주 유콘 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거주하던 도슨 시 근처 시스터 아일랜드의 집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당시 상황은 긴박했으며, 주민들은 예기치 못한 홍수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했습니다.
주민들의 어려움타이키 씨는 당시 상황을 '조금 곤란한 상황이었다'고 회고하며,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갑작스러운 대피가 얼마나 당황스럽고 어려운 일이었는지를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캐나다 북부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의 위협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It was a bit of a pickle."
- Lou Tyacke -
안전한 복귀와 안도
다행히 홍수 상황이 진정되고 물이 빠지면서 타이키 씨와 마스터스 씨 부부는 자신들의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집과 주변 환경은 안정된 상태이며, 부부는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북부 지역에서는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자연 현상이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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