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호스 시, 2년 전 1달러 매각 부지 여전히 공터… 용도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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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 유콘 준주의 주도 화이트호스 시가 2년 전 1달러에 매각했던 시유지 부지가 여전히 공터로 남아 있으며, 해당 부지의 향후 계획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 화이트호스 시는 2년 전, 시 소유의 부지 일부를 유콘 준정부에 1달러에 매각했습니다.
• 매각된 부지는 현재까지도 아무런 개발 없이 공터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 해당 부지의 구체적인 활용 계획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화이트호스 시는 약 2년 전, 시가 소유하고 있던 부지 일부를 유콘 준주 정부에 단돈 1달러에 매각했습니다. 이는 지역 개발 및 특정 목적을 위한 토지 이전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터로 방치된 부지, 활용 계획 불투명그러나 매각된 부지는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도 아무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공터로 남아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지가 원래 매각 목적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혹은 새로운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촉구화이트호스 지역 사회는 이 부지의 활용 방안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준정부의 명확한 계획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었던 부지가 장기간 미활용 상태에 놓여 있어, 이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신속한 개발 추진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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