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남부, 30도 웃도는 불볕더위 전망…온타리오주도 더위 주의보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환경부는 서스캐처원 남부 지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기온이 30도 중반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스캐처원 남부 지역에 '노란색' 폭염 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일부 지역은 30도 중반까지 기온이 오를 전망입니다.
• 알버타주 남부 지역 역시 폭염의 영향권에 들었으며, 주민들은 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온타리오주 일부 지역에도 기온 상승이 예상되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서스캐처원 남부 지역에 '노란색'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섭씨 30도에서 30도 중반으로, 낮 시간 동안 매우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야외 활동 시 더위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알버타주 역시 폭염 영향권서스캐처원뿐만 아니라 알버타주 남부 지역 광범위한 지역에도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급격한 기온 상승은 특히 노약자와 만성 질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타리오주 일부도 더위 지속현재 기온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 온타리오주 일부 지역에서도 당분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 당국은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환경 유지를 권고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