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앨버트 국립공원, 늦어진 봄 날씨로 제설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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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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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봄 날씨로 인해 프린스 앨버트 국립공원에서는 아직도 제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공원 측은 다가오는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대비해 야영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프린스 앨버트 국립공원은 늦어진 봄 날씨로 인해 여전히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공원 관계자는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앞두고 야영지 개장을 위해 제설 작업과 시설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제설 작업 상황과 야영지 준비 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캐나다의 많은 지역이 그러하듯, 서스캐처원에서도 올 봄은 예년보다 늦게 찾아왔습니다. 특히 프린스 앨버트 국립공원은 이러한 늦어진 봄 날씨로 인해 겨울 동안 쌓인 눈을 치우는 데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데이 연휴 대비 총력프린스 앨버트 국립공원의 담당 미디어 관계자는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다가오는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공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설 작업과 야영지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야영지가 연휴에 맞춰 개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 우선공원 측은 제설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야영 시설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공원 운영 현황 및 야영지 개장 정보는 추후 공원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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