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온타리오 전기차 공장 건설 무기한 중단…경기 침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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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가 온타리오주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입니다.
• 혼다는 목요일 발표를 통해 온타리오주에 건설 예정이었던 전기차 생산 시설 건설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결정은 지난주부터 보도된 혼다의 계획 중단설에 대한 공식 확인입니다.
• 건설 중단은 향후 전기차 수요와 글로벌 경제 상황을 지켜보며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혼다는 목요일 발표에서 온타리오주 앨리슨(Alliston)에 예정되었던 전기차 생산 공장 건설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소식은 지난주 이 거대 자동차 제조사가 해당 시설 건설 계획을 중단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후 나왔습니다.
경제 침체 우려 속 결정글로벌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혼다의 이번 결정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구체적인 재개 시점은 명시되지 않았으며,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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