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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경찰, 2021년 윈저 사건 관련 런던 경찰관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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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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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윈저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상황을 목격한 런던 경찰관이 온타리오 검시관 조사에서 증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사망할 수도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런던 경찰관 라이언 헨드릭은 2021년 윈저에서 서니아 출신 테니스 선수 저스틴 부라사가 자신을 조르기 시작했을 때 죽음을 직감했다고 밝혔습니다.
• 부라사는 헨드릭 경관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른 경찰관에 의해 사살되었으며, 당시 헨드릭 경관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이 사건은 현재 온타리오 검시관 조사 위원회에서 진행 중이며, 당시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

온타리오 검시관 조사에 따르면, 런던 경찰서 소속 라이언 헨드릭 경관은 2021년 윈저에서 서니아 출신 테니스 선수였던 저스틴 부라사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헨드릭 경관은 부라사가 자신을 강력하게 제압하며 초크홀드 상태로 만들었을 때, 자신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이 극도로 위협적이었으며,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의 대응과 사망 사건

헨드릭 경관이 부라사에게 제압당하는 순간, 현장에 있던 다른 경찰관이 개입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부라사는 사살되었고, 사건은 비극적인 결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헨드릭 경관의 증언은 당시 급박했던 상황과 경찰의 대응이 불가피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부라사가 나를 초크홀드로 잡았을 때, 나는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명이 위태로운 순간이었습니다." - 라이언 헨드릭 (런던 경찰관) -
진행 중인 검시관 조사

이 사건은 현재 온타리오 검시관 조사 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조사 중입니다. 검시관 조사는 사건의 모든 관련자들의 증언을 청취하고,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재구성하여 향후 유사 사건 방지를 위한 권고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헨드릭 경관의 증언은 조사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다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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