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베리 새뮤얼 드 샹플랭 공원, 1년 만에 재개장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지난해 강력한 폭풍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온타리오주 서드베리 지역의 새뮤얼 드 샹플랭 주립공원이 1년여 만에 캠핑객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새뮤얼 드 샹플랭 주립공원이 지난해 5월의 강력한 폭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를 마치고 캠핑객을 맞이합니다.
• 공원 재개장 소식에 당시 피해를 직접 겪었던 주민들이 안도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재개장은 온타리오주 지역사회의 회복력과 자연 복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작년 5월, 강력한 폭풍이 새뮤얼 드 샹플랭 주립공원을 강타하며 수천 그루의 나무가 쓰러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당시 공원을 찾았던 케빈 르노 씨는 십대 딸의 안전을 걱정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 9일 주말, 그는 복구 작업 후 가장 먼저 공원을 찾은 캠핑객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