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너-워털루 지역 학부모, 학교 내 괴롭힘 근절 촉구 랠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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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너-워털루 지역에서 한 어머니가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발생하는 괴롭힘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랠리를 열었습니다.
• 온타리오 캠브리지의 한 어머니가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앞에서 괴롭힘 방지 랠리를 개최했습니다.
• 어머니는 학교 측이 괴롭힘 문제 해결에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학교 측은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캠브리지에 거주하는 데니스 와티어(Dennise Watier) 씨는 목요일,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앞에서 괴롭힘 방지 랠리를 열었습니다. 와티어 씨는 아들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학교 측이 이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교 측 입장이와 관련하여, 해당 지역 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는 항상 최우선 과제"라며, 학교 내 괴롭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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