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 아내 기리며 251km 달리기…암 치료 기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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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스트랫포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말기 암 투병 중인 아내를 기리기 위해 251km를 달리며 암 치료 및 병원 서비스 기금 마련에 나섰습니다.
• 샘 시몬 씨는 아내의 암 투병 과정에서 가족을 지지해 준 단체들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달리기를 계획했습니다.
•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달리기는 토버모리까지 이어지며, 모금된 기금은 암 치료와 병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암 환자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샘 시몬 씨는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아내를 곁에서 지키며, 가족이 받은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달리기를 통해 암 치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의 달리기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헌신적인 여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암 치료 기금 마련이번 251km 달리기는 암 치료 및 병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모금된 기금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진들의 연구 및 지원 활동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몬 씨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라며, 이번 달리기가 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과 지지스트랫포드를 비롯한 온타리오 지역 사회는 시몬 씨의 용감한 도전에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으며, 암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그의 달리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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