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 주말, 챗햄-켄트 관광 명소에 자연의 분노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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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머니날 주말, 온타리오주 챗햄-켄트의 유명 관광 명소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블레넘의 한 꽃 농장에서 우박으로 인해 35만 송이의 튤립이 파괴되었습니다.
• 이는 어머니날 연휴 기간 중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시기에 발생하여 지역 경제에도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계자들은 이번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와 향후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블레넘에 위치한 한 유-픽(u-pick) 꽃 농장의 주인에 따르면, 챗햄-켄트 지역의 인기 관광 명소였던 이 농장에서 35만 송이의 튤립이 우박으로 인해 파괴되었습니다. 이번 피해는 특히 어머니날 주말,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던 시기에 발생하여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지역 사회와 관광 산업에 미칠 영향이 농장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봄철 아름다운 꽃을 직접 수확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인해 이 소중한 경험이 사라지면서, 지역 사회와 관광 산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피해 복구 및 향후 전망농장 측은 현재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이번 사건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얼마나 큰 위협이 될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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