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외부 근로자, 월요일부터 전면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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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지역 외부 근로자들이 오는 월요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 노조는 6월 1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외부 근로자들이 파업에 참여하며, 필수 서비스 유지에 필요한 인력만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파업은 임금 및 근로 조건에 대한 협상이 결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파업으로 인해 쓰레기 수거, 도로 보수 등 시정 서비스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외부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조는 사측과의 임금 협상이 난항을 겪자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현재 제시된 임금 인상안이 생활비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파업 범위 및 영향이번 파업에는 쓰레기 수거, 도로 유지보수, 공원 관리 등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다양한 외부 근로자들이 참여합니다. 필수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력만이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예상됩니다.
향후 전망노조는 사측이 합리적인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파업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메트로 밴쿠버 당국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나, 파업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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