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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올해 시민권 주간, 캐나다 새 시민 맞이하며 마무리

  • eKBS 이민생활정보팀 작성

본문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올해 시민권 주간을 캐나다를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한 사람들과, 캐나다 땅에 오래 거주해 온 원주민들을 기념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마르코 디아브 장관은 이번 시민권 주간을 통해 캐나다 시민권자가 되는 것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시민권 주간을 맞아 캐나다 시민이 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고, 캐나다를 선택한 새로운 시민들을 환영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념하며, 캐나다 사회에 기여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을 인정하는 자리였습니다.
• IRCC는 캐나다 원주민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며, 모든 캐나다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시민권 주간의 의미

시민권 주간은 캐나다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돌아보고, 캐나다를 새로운 고향으로 선택한 이들을 축하하며, 오랜 시간 이 땅에 살아온 원주민들을 기리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IRCC는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캐나다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캐나다 시민 환영

마르코 디아브 장관은 올해 시민권 주간의 마지막을 새로운 캐나다 시민들을 맞이하는 것으로 장식했습니다. 이는 캐나다가 얼마나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포용하고 함께 나아가는 국가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입니다.

원주민 존중

IRCC는 또한 캐나다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원주민 공동체에 대한 존중을 표했습니다. 원주민은 이 땅에 가장 오랫동안 살아온 공동체로서, 캐나다의 정체성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IRCC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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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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