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배달 로봇 시범 프로그램 6개월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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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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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서브 로보틱스'가 올 가을부터 밴쿠버 다운타운과 킷실라노 지역에서 6개월간 배달 로봇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는 밴쿠버 시의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 밴쿠버 시의회가 6개월간의 배달 로봇 시범 프로그램 운영을 승인했습니다.
• 미국 회사인 서브 로보틱스가 밴쿠버 다운타운 및 킷실라노 지역에서 시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올 가을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로봇 배달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밴쿠버 시의회는 미국에 본사를 둔 서브 로보틱스(Serve Robotics)가 제안한 배달 로봇 시범 프로그램 운영을 승인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밴쿠버 시내의 주요 지역인 다운타운과 킷실라노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운영 계획 및 목표시범 프로그램은 올 가을부터 시작되어 6개월 동안 운영될 계획입니다. 서브 로보틱스는 이 기간 동안 자체 개발한 배달 로봇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빠르고 효율적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밴쿠버 시는 미래의 새로운 배달 방식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운영상의 문제점 및 주민들의 반응을 면밀히 분석할 예정입니다.
향후 전망이번 시범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 여부는 향후 밴쿠버 시에서 로봇 기반 배달 서비스의 확대 적용 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밴쿠버 시는 더욱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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