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주지사 회의 마지막 날, 앨버타 주총리 "협력 정신 발휘해야"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서부 주지사들이 모이는 회의가 마지막 날에 접어든 가운데, 앨버타의 다니엘 스미스 주총리가 브리티시컬럼비아와의 관계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브리티시컬럼비아와의 관계가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 취임 이전부터 오랫동안 긴장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서부 주지사 회의에서 스미스 주총리는 주들 간의 '협력 정신'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앨버타와 브리티시컬럼비아의 관계 개선은 서부 지역의 전반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와의 관계가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가 취임하기 전부터도 오랜 기간 긴장 상태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양 주 간의 관계가 최근의 정치적 변화만으로 야기된 것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협력 정신의 중요성 강조스미스 주총리는 서부 주지사 회의의 마지막 날을 맞아, 캐나다 서부 지역의 주들이 서로 협력하는 '협력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한 필수적인 자세라고 보입니다.
지역 협력 강화의 필요성이번 회의에서 스미스 주총리가 브리티시컬럼비아와의 관계 개선을 언급하며 협력을 강조한 것은, 서부 캐나다 지역의 전반적인 연대 강화와 경제적 번영을 위한 중요한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양 주 간의 관계 개선은 다른 지역과의 협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