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마친 자산관리 세미나, 앵콜 개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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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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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된 종합 자산관리 세미나가 참석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열립니다. 이번 앵콜 세미나에서는 전문가들이 상속, 증여, 은퇴 설계 등 실질적인 자산 관리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28일 열렸던 종합 자산관리 세미나가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에는 약 40명의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25건이 넘는 질문이 쏟아져 나올 정도로 뜨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하여 12명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추가 개최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아, 주최 측은 이번 앵콜 세미나를 긴급하게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금융, 부동산, 세무 전문가들의 맞춤형 조언이번 앵콜 세미나 역시 금융, 부동산, 세무 및 회계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잡한 자산 관리와 은퇴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의 강연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즉문즉답 타운홀 토크'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개인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한국과 캐나다 간 자산 이전 시 발생하는 세무 문제, 은퇴 후 자산 재분배 및 소득 설계, 부동산 다운사이징 및 업사이징 전략, 효율적인 금융 및 부동산 투자 전략, 수익형 부동산 매매 시점 결정, 그리고 30~40대를 위한 장기 투자 및 은퇴 준비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세미나의 특별 패널로는 캐나다와 한국의 주요 회계법인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알렉스 조 회계사, 30년 이상 투자 및 재무 설계 경험을 가진 RBC 로열뱅크의 스티브 박 파이낸셜 플래너, 그리고 17년 경력의 오경호 부동산 팀장이 참여합니다. 알렉스 조 회계사는 한국-캐나다 간 상속, 증여, 자산 이전 및 세무 조사 대응에 대한 전략을, 스티브 박 파이낸셜 플래너는 캐나다 연금제도를 활용한 은퇴 설계 및 투자 사례를, 오경호 팀장은 밴쿠버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자산 재편 전략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본 세미나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30명만 모집하며, 6월 25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코퀴틀람 Fraser Mills 쇼홈에서 개최됩니다. 문의 및 신청은 강경설(설리 강) 리얼터 (778)349-416 또는 sullykang21@gmail.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