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돼지 수출업체, 한국 수출 돼지 검사 오류로 연방 기관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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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위니펙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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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를 기반으로 주로 돼지를 수출하는 한 회사가 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었던 돼지에 대한 연방 기관의 검사 오류로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소송을 제기한 업체는 연방 식품 검사 기관이 사용한 희귀 감염병 검출 방식에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 이 업체는 검사 오류로 인해 돼지 수출길이 막히면서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 문제의 감염병은 캐나다 돼지에서 보고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니토바주에서 주로 돼지를 수출하는 한 회사가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회사는 CFIA가 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었던 돼지에 대해 희귀 감염병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사업에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복된 오류와 한국 수출길 막힘업체 측은 소장에서 CFIA의 검사 방식이 부적절했으며, 특히 캐나다 돼지에서는 보고된 바 없는 감염병에 대해 잘못된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검사 오류는 결국 한국으로의 돼지 수출을 중단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이는 회사의 재정 상태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법적 대응 나선 업체이 회사는 CFIA의 잘못된 검사로 인해 발생한 손실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번 소송은 돼지 수출 산업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식품 검사 시스템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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