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팔리스터 전 주지사 등 12명, 매니토바 최고 영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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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 정부가 올해의 '오더 오브 매니토바'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전직 주지사와 두 차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은퇴한 위니펙 블루 봄버스 러닝백 등 총 12명이 주의 최고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 브라이언 팔리스터 전 매니토바 주지사가 올해 오더 오브 매니토바 수상자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 올해 수상자에는 두 차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스포츠 스타와 위니펙 블루 봄버스에서 활약했던 유명 선수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 매니토바 주의 최고 영예인 오더 오브 매니토바에는 총 12명의 인물이 선정되었습니다.
브라이언 팔리스터 전 매니토바 주지사가 올해 '오더 오브 매니토바'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팔리스터 전 주지사는 재임 기간 동안 매니토바 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스포츠계 인사들도 수상이번 수상자 명단에는 스포츠계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남긴 인사들도 포함되었습니다. 두 차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물론, 캐나다 프로 미식축구 리그(CFL)의 위니펙 블루 봄버스에서 활약했던 유명 러닝백도 주 정부의 최고 영예를 받게 되었습니다.
총 12명의 수상자매니토바 주는 올해 총 12명의 인물에게 '오더 오브 매니토바'를 수여합니다. 이는 매니토바 주를 위해 뛰어난 봉사와 공헌을 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로,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업적을 이룬 인사들이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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