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니코틴 파우치 및 대마초 구매 가능 연령 21세로 상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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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보건부 장관이 청소년들의 니코틴 파우치 사용 문제와 관련하여 해당 제품의 법적 구매 가능 연령을 21세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의회에서 청소년 니코틴 파우치 사용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 보건복지부 장관은 니코틴 파우치와 대마초의 법적 구매 가능 연령을 21세로 올리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청소년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의회에서 화요일, 청소년들의 니코틴 파우치 사용 문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은 해당 제품의 법적 구매 가능 연령을 높이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구매 연령 상향 추진보건복지부 장관은 니코틴 파우치뿐만 아니라 대마초의 법적 구매 가능 연령 또한 21세로 상향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청소년층의 니코틴 및 대마초 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청소년 건강 보호 강화이번 연령 상향 검토는 젊은 세대의 건강을 보호하고 유해 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려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의 정책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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