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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 7월 17일 처칠 공원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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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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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처칠 공원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17일, 세계적인 댄스 및 일렉트로 팝 아이콘 케샤를 헤드라이너로 초청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케샤가 7월 17일 처칠 공원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합니다.
• 이번 페스티벌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의 여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 페스티벌 주최 측은 케샤의 합류로 역대급 공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름 축제의 열기를 더할 케샤의 무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St. John's에서 열리는 처칠 공원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17일, 팝의 여왕 케샤를 무대에 올립니다.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히트곡들은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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