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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청소년, 손수 만든 돛단배 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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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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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케치캠 지역의 청소년들이 7개월간의 노력 끝에 직접 만든 돛단배를 성공적으로 띄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 케치캠 청소년들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7개월 동안 기초부터 돛단배를 건조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젊은이들에게 조선 기술과 팀워크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완성된 돛단배의 출항식은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부심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꿈을 향한 7개월의 여정

노바스코샤 주의 작은 마을 케치캠에서 열정 넘치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돛단배를 바다에 띄우는 감격적인 순간을 맞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7개월 동안 조선 전문가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부터 돛단배를 건조하는 대장정을 펼쳐왔습니다.

배움과 협력의 결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배를 만드는 것을 넘어,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나무를 자르고 다듬고, 돛을 달고, 튼튼한 선체를 완성해가는 전 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조선 기술과 더불어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각자의 아이디어와 노력이 모여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그 자체로 큰 교육이었습니다.

성공적인 출항, 빛나는 자부심

CBC 방송의 앤나 락 기자가 이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낡은 나무 조각들이 하나로 합쳐져 아름다운 돛단배로 탄생하고, 마침내 푸른 바다 위를 미끄러져 나가는 광경은 참여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돛단배의 성공적인 출항은 청소년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었으며, 그들의 얼굴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자부심과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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