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병원, 환자 지원 인력 출입 막아… 가족들, 정책 변화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일부 병원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의 지원 인력 출입이 거부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환자 가족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 24시간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의 가족들은 병원에 입원할 때 지원 인력이 함께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보건부는 해당 문제에 대한 정책 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시민 대표 위원회의 권고 이후 3년이 지나도록 진척이 더딘 상황입니다.
• 환자 가족들은 지원 인력의 병원 출입을 허용하는 정책이 조속히 마련되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차질이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일부 환자 가족들은 사랑하는 이들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들의 일상을 돕는 지원 인력의 출입이 거부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24시간 의료 및 생활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책 지연에 대한 비판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보건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시민 대표 위원회가 지난 2021년, 지원 인력의 병원 출입을 허용하도록 하는 정책을 권고한 이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구체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가족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정책 필요성환자 가족들은 지원 인력이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이들의 존재가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지원 인력의 병원 출입을 제한하는 현행 방식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환자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