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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출신 사운드 디자이너, 토니 어워드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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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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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브런즈윅주 우드스톡 출신의 사운드 디자이너 리 키니가 오는 6월 7일 열리는 제77회 토니 어워드에 연극 부문 최우수 음향 디자인 후보로 참석합니다.

• 리 키니는 연극 'The Fear of 13'의 음향 디자인 작업으로 토니 어워드 후보에 올랐습니다.
• 키니는 아내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후보 지명은 그의 뛰어난 사운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 토니 어워드는 브로드웨이 연극 및 뮤지컬 시상식으로, 이번 후보 지명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문화 예술계에 희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토니 어워드 후보 지명

뉴브런즈윅주 우드스톡 출신인 리 키니는 연극 'The Fear of 13'의 사운드 디자인으로 최우수 음향 디자인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7일에 열리는 토니 어워드에서 그의 작품이 수상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시상식 참석 및 수상 기대

키니는 그의 아내 크리스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니 어워드 후보 지명은 캐나다 연극계에 자랑스러운 소식이며, 그의 작품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문화적 성과

리 키니의 토니 어워드 후보 지명은 뉴브런즈윅뿐만 아니라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문화 예술 분야에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성공은 지역 예술가들에게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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