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 '지방 함량' 소송, 회사 측 "치명적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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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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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스트코를 상대로 제기된 인기 로티세리 치킨의 지방 함량 관련 집단 소송에 대해 코스트코 측이 소송 제기 자체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고 주장하며 기각을 요구했습니다.
• 코스트코는 '커클랜드 시그니처' 로티세리 치킨에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광고하며 고객을 속였다는 집단 소송에 대해 "소송 자체가 치명적으로 결함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 코스트코 법률팀은 해당 소송이 법적으로 성립될 수 없으며, 소비자들이 받은 피해를 입증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 이번 소송은 코스트코의 인기 로티세리 치킨에 대해 허위 광고 및 과장 광고 혐의로 제기되었으나, 코스트코는 이를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코스트코가 '커클랜드 시그니처' 로티세리 치킨의 지방 함량에 대해 허위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로는 광고보다 훨씬 많은 지방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코스트코가 의도적으로 소비자를 오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코스트코 측의 반박코스트코의 변호인단은 해당 소송이 주장하는 '심각한 결함'은 존재하지 않으며, 소비자들이 실제로 손해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코스트코는 치킨 제조 및 성분 표시에 관한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전망법원은 코스트코 측의 기각 요청을 심리할 예정이며, 소송의 진행 여부는 이번 법원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향후 유사한 소비자 권리 관련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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