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주-준주 프랑코포니 협의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 eKBS 공지정보팀 작성
- 7
- 목록
본문
캐나다 외교부 장관이 연방-주-준주 프랑코포니 협의회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 아니타 아난드 외교부 장관은 연방-주-준주 프랑코포니 협의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했음을 밝혔습니다.
• 협의회는 오늘(현지 시간) 오타와에서 첫 회의를 개최합니다.
• 이번 협의회는 캐나다 내 프랑스어 사용 공동체와 관련된 정책 논의를 위한 중요한 기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협의회는 캐나다 전역의 프랑코포니(프랑스어 사용) 공동체를 지원하고 프랑스어 사용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연방 정부와 주 및 준주 정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회의 내용오늘 열리는 첫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운영 방안, 향후 추진할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추후 발표될 수 있습니다.
"“프랑코포니 공동체는 캐나다의 중요한 부분이며, 이 협의회는 연방, 주, 준주 간 협력을 통해 이 공동체를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 아니타 아난드 외교부 장관 -
참고 사항
본 내용은 캐나다 외교부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관련 최신 정보는 캐나다 정부 공식 발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