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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약국 담배 판매 허용 가장 늦어…입법부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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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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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가 캐나다 내에서 약국에서의 담배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 마지막 주 중 하나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회에서 뜨거운 공방으로 이어졌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다른 캐나다 주들에 비해 약국 내 담배 판매 허용에 대해 상대적으로 늦은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 이 문제는 시드니 지역의 금연 운동가 레오 르바세우르 씨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해 촉발되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회에서 이 사안을 둘러싼 설전이 벌어졌으며, 이는 공중 보건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반영합니다.
약국 담배 판매, 지역별 차이

캐나다 전역의 여러 주에서 약국에서 담배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허용되고 있지만,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이러한 추세에 뒤처져 왔습니다. 이 정책적 차이는 주민들의 건강과 약국의 역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금연 운동가의 맹활약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금연 운동가 레오 르바세우르 씨는 이번 논쟁의 주요 인물로 떠올랐습니다. 그의 지속적인 옹호 활동은 주의회로 하여금 이 문제를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압박했습니다.

주의회, 정책 재검토 요구

르바세우르 씨의 노력에 힘입어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약국 내 담배 판매 금지가 오히려 금연 정책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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