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서 펼쳐지는 뜨거운 응원의 함성, 한국-멕시코전 대형 워치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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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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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랭리 타운십에서 FIFA 월드컵 기간 중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함께 응원할 수 있는 대규모 무료 워치파티가 열립니다.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의 뜨거운 참여가 기대됩니다.
오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6시, 랭리 이벤트 센터 내 윌로비 스타디움에서는 FIFA 월드컵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생중계하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특히 한국과 멕시코의 중요한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수천 명의 관중이 한데 모여 뜨거운 응원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6560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에서 모두가 함께 월드컵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행사 참여를 위한 입장료는 전액 무료이며, 넉넉한 주차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화합과 축제의 장랭리 타운십은 이번 워치파티가 지역 주민들이 다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커뮤니티 행사임을 강조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축제를 맞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밴쿠버 한인회 역시 이번 행사의 홍보 협력에 나서며,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중계 예정 경기 안내이번 랭리 워치파티는 한국-멕시코전을 포함하여 월드컵 기간 중 총 13경기를 중계할 예정입니다. 앞서 6월 12일 캐나다와 보스니아의 경기를 시작으로, 6월 14일 네덜란드와 일본의 대결, 6월 18일 캐나다와 카타르의 경기 등 다채로운 매치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밴쿠버 및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랭리에서 펼쳐질 월드컵 응원 열기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