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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매시 터널 교체 계약,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건설업체와 합의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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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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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가 리치먼드와 델타를 잇는 조지 매시 터널 교체 사업의 주요 건설 계약업체와의 협상을 최종 중단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교통부는 월요일, 크로스 프레이저 파트너십과 여덟 개 차로 터널의 최종 건설 상업 조건에 대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결정은 터널 건설 사업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주정부는 향후 계획을 재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구체적인 재정적 또는 상업적 조건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합의 결렬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상업 조건 협상 결렬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교통부는 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리치먼드와 델타를 연결할 예정인 여덟 개 차로 규모의 조지 매시 터널 교체 사업의 최종 건설 공사에 대한 상업적 조건에 대해 크로스 프레이저 파트너십과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정부는 해당 계약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업 불확실성 증대

이번 계약 결렬은 수년간 논의되어 온 조지 매시 터널 교체 사업의 진행에 상당한 불확실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주정부는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거나 기존 계획을 수정해야 할 필요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계획 재검토

교통부는 이번 결정에 대한 자세한 배경 설명은 제공하지 않았지만, 주정부는 앞으로 이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해 신중하게 재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로 인해 터널 건설의 시작 시점과 최종 완료 시점 등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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