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알래스카까지 1,200km 카약 완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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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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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 연안에서 60km를 카약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알려진 요타 카노 씨가 이번 주 워싱턴주에서 알래스카까지 1,200km 이상의 거리를 카약으로 완주하는 도전에 나섭니다.
• 프린스 루퍼트에 거주하는 요타 카노 씨는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까다로운 해양 레이스 중 하나인 'Race to Alaska'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 카노 씨는 이미 60km 거리를 카약으로 출근하는 등 탁월한 카약 실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 이번 대회는 워싱턴주 포트 타운센드에서 시작하여 알래스카주 케치칸까지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해상 환경과 날씨를 극복해야 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 해안의 프린스 루퍼트에 사는 요타 카노 씨는 일상적으로 60km를 카약으로 통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의 놀라운 체력과 카약에 대한 열정은 이미 지역 사회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위험천만한 'Race to Alaska' 참가카노 씨는 이번 주, 캐나다에서 가장 길고 험난한 해양 레이스 중 하나인 'Race to Alaska'에 도전합니다. 이 대회는 워싱턴주 포트 타운센드에서 출발하여 알래스카주 케치칸까지 약 1,200km 이상의 거리를 카약, 노젓기, 패들보드 등 동력 없이 완주해야 하는 극한의 도전입니다.
도전을 넘어선 모험이 대회는 단순한 경주를 넘어 참가자들의 인내력, 기술, 그리고 극한의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시험하는 모험입니다. 카노 씨의 이번 도전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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