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소프트우드 제재 관세 구제 대상서 제외…BC주 총리 강력 반발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주요뉴스 / 국내/경제
캐나다 정부가 10억 달러 규모의 관세 구제 자금 지원 대상 산업 목록에서 소프트우드 제재를 제외한 결정에 대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데이비드 에비 총리가 강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 BC주 총리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BC주의 소프트우드 산업이 미국 관세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캐나다 정부의 관세 구제 정책에서 소프트우드 제재가 누락된 것에 대한 BC주 지도부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에비 총리는 소프트우드 산업의 회복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는 캐나다 정부의 10억 달러 관세 구제 기금 지원 대상에서 소프트우드 제재가 제외된 것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BC주의 소프트우드 산업이 미국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폐허가 되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에비 총리는 이번 결정이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C주의 소프트우드 산업은 미국 관세로 인해 폐허가 되었습니다."
-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 -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