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공 보호 위해 스웨덴 또는 미국 레이더기종 최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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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5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공중 조기 경보 및 통제(AEW&C)' 항공기로 알려진 신형 '날아다니는 레이더' 6대를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스웨덴 또는 미국의 경쟁 기종 가운데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50억 달러 이상을 들여 공중 조기 경보 및 통제(AEW&C) 항공기 6대를 신속 도입할 계획입니다.
• 이번 사업은 스웨덴 사브(Saab)의 글로벌아이(GlobalEye)와 미국 노스롭 그러먼(Northrop Grumman)의 E-2D 어드밴스드 호크아이(E-2D Advanced Hawkeye) 기종 간의 경쟁으로 압축되었습니다.
• 최종 결정은 캐나다의 방공 역량 강화와 향후 안보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정부는 국가 영공 감시 및 조기 경보 체계 강화를 위해 총 5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날아다니는 레이더'로 불리는 공중 조기 경보 및 통제(AEW&C) 항공기 6대를 조속히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캐나다의 방위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과제로 평가됩니다.
스웨덴 글로벌아이 vs 미국 E-2D, 최종 후보 확정현재 캐나다 정부는 스웨덴 사브(Saab)사의 글로벌아이(GlobalEye)와 미국 노스롭 그러먼(Northrop Grumman)사의 E-2D 어드밴스드 호크아이(E-2D Advanced Hawkeye) 두 기종을 놓고 최종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기종은 최첨단 레이더 기술과 광범위한 탐지 능력을 자랑하며, 캐나다의 특정 요구 사항에 가장 적합한 성능을 가진 기종이 선택될 예정입니다.
방공 능력 강화 및 미래 안보 전략의 핵심이번 AEW&C 항공기 도입 사업은 캐나다의 전반적인 방공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 속에서 국가 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종 기종 선정은 캐나다의 국방 정책 방향과 예산 집행 우선순위에 따라 신중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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