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 캐나다도 예외 아냐…IEA 최고경영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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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 최고경영자가 캐나다 역시 곧 글로벌 에너지 위기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국제에너지기구 최고경영자 Faith Birol은 캐나다가 현재 진행 중인 에너지 위기로부터 다소 격리되어 있지만, 이 상황이 곧 바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Birol은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 Tim Hodgson과의 대화에서 이러한 우려를 표명하며, 에너지 위기가 '매일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 추세 속에서 캐나다의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Faith Birol 국제에너지기구 최고경영자는 캐나다가 현재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캐나다 역시 곧 에너지 위기의 직격탄을 맞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에너지 장관과의 대화Birol 최고경영자는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 Tim Hodgson과의 비공개 대화 자리에서 이러한 심각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에너지 위기가 캐나다 내에서도 '매일의 문제'로 대두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I think Canada is a bit insulated, if I may say, (of) what's happening. In fact, big things are happening"
- Faith Birol, IEA Chief Executive -
캐나다 에너지 안보의 미래
이번 IEA 최고경영자의 발언은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안정성이 캐나다의 에너지 공급 및 가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캐나다 정부는 향후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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