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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5.07 (목)

온타리오 일부 지역, 버팔로 세이버스를 '우리 팀'으로 여기는 하키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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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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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캐나다 팀 중 몬트리올만이 유일하게 남아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 지역의 많은 하키 팬들은 버팔로 세이버스를 지역 연고 팀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 몬트리올이 유일한 캐나다 팀으로 플레이오프를 진행 중이지만, 세인트 캐서린스 팬들에게는 버팔로 세이버스가 더 친근한 존재입니다.
• 지리적 근접성과 오랜 역사 때문에 세인트 캐서린스 지역 주민들은 버팔로 세이버스에 대한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왔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캐나다에서만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지역 스포츠 감성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보여줍니다.
세인트 캐서린스의 '홈타운 팀'

NH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몬트리올 캐나디언스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캐나다 팀으로 경쟁하고 있지만, 온타리오주 세인트 캐서린스에서는 버팔로 세이버스를 마치 홈타운 팀처럼 여기는 팬들이 많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리적인 이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버팔로 세이버스와의 깊은 유대감

세인트 캐서린스는 미국 국경과 가까워 버팔로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운 도시입니다. 이로 인해 세인트 캐서린스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버팔로 세이버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해왔으며, 팀에 대한 강한 소속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대감은 세인트 캐서린스를 캐나다 팀만이 아닌, 버팔로 세이버스의 '제2의 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 스포츠 팬심의 다양성

캐나다 팀이 아닌 미국 팀을 '우리 팀'으로 여기는 이러한 현상은 지역 스포츠 팬덤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국경을 넘어 형성되는 팬심은 스포츠가 가진 보편적인 매력과 지역 사회와의 연관성을 잘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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