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제트 연료 부족 사태 '알려진 사건'으로 보험 적용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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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제트 연료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일부 보험사들은 이로 인한 여행 차질에 대해 보상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매뉴라이프는 5월 5일 이후 구매한 여행 보험의 경우, 현재 제트 연료 부족으로 인한 여행 중단은 '알려진 사건'으로 간주되어 보상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제트 연료 부족 사태가 점차 광범위하게 인식되고 있으며, 항공사들의 운항 차질이 불가피함을 시사합니다.
• 보험업계의 이러한 움직임은 승객들에게 여행 계획 수립 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비와 보험 약관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주요 보험사 중 하나인 매뉴라이프는 자사의 여행 보험 정책이 5월 5일 이후에 구매되었고, 현재 진행 중인 제트 연료 부족 사태로 인해 여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관련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매뉴라이프 측은 이러한 상황을 '알려진 사건(known event)'으로 규정하여, 이미 발생했거나 발생 가능성이 예견된 문제에 대해서는 보험 적용이 제한된다는 방침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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