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 대전 뉴펀들랜드 병사들의 참혹한 전투, 새로운 게임으로 재조명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뉴펀들랜드 병사들의 끔찍했던 전투를 다룬 새로운 게임이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 게임은 1917년 7월 1일, 뉴펀들랜드 연대가 겪었던 솜 전투(Battle of the Somme)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합니다.
• 개발자는 당시 병사들이 겪었던 극심한 고통과 상실감을 플레이어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게임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역사 교육의 도구로서, 잊혀서는 안 될 뉴펀들랜드 병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솜 전투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서부 전선에서 벌어진 가장 치열하고 참혹했던 전투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특히 뉴펀들랜드 연대는 이 전투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게임 '캔트 겟 딜리버드(Can't Get Delivered)'는 바로 이 솜 전투에 투입되었던 뉴펀들랜드 병사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개발사인 픽셀 앤 큐브(Pixel & Cube)는 게임을 통해 100년 전 병사들이 겪었던 공포, 추위, 굶주림, 그리고 동료를 잃는 슬픔을 플레이어가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은 20세기 초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역사적 배경을 충실히 반영하며, 당시 사용되었던 무기와 장비를 사실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역사를 기억하는 새로운 방식이 게임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뉴펀들랜드 병사들이 치렀던 희생을 오늘날 우리에게 알리고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캔트 겟 딜리버드'는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