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5.16 (토)

eKBS News

스탠리컵 챔피언이자 컬링 임원이셨던 폴 부틸리에, 겸손함으로 기억되다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스탠리컵 우승 경력과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 우승 경력을 가진 폴 부틸리에 씨가 겸손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대학 교수와 컬링 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 스탠리컵 챔피언이자 전 컬링 임원이었던 폴 부틸리에 씨가 6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노바스코샤 출신인 그는 아이스하키와 컬링 분야 모두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 고인은 단순한 스포츠계 인사뿐 아니라 대학 교수로서도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겸손한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아이스하키 스타에서 컬링 리더로

폴 (부츠) 부틸리에 씨는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1974년 캐나다 챔피언인 레자이나 패트리엇츠 팀의 일원으로 주니어 A 전국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1970년 스탠리컵에서 보스턴 브루인스의 일원으로도 우승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1971년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에서 캐나다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선수이기도 했습니다.

겸손함과 헌신으로 기억되다

아이스하키에서의 눈부신 활약 이후, 부틸리에 씨는 학계로 진출하여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썼습니다. 또한, 컬링계에서도 임원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업적에도 불구하고 늘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추모 물결

폴 부틸리에 씨의 갑작스러운 별보에 아이스하키계와 컬링계는 물론, 그가 가르쳤던 학생들까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의 겸손함과 스포츠에 대한 헌신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99 / 1 페이지

Headline News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