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부 온타리오 두 퍼스트 네이션, 마약 밀매에 공동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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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서부 온타리오에 위치한 두 개의 이웃 퍼스트 네이션이 지역 사회로 침투하는 범죄 및 폭력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롱 레이크 58 퍼스트 네이션과 지노오게이밍 퍼스트 네이션은 마약 밀매와 갱단 관련 폭력에 대한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공동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두 퍼스트 네이션은 지역 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들의 공동 비상사태 선포는 지역 내 마약 범죄 및 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롱 레이크 58 퍼스트 네이션과 지노오게이밍 퍼스트 네이션은 공동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그들의 공동체로 침투하는 범죄와 폭력의 증가"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두 퍼스트 네이션은 선더베이에서 북동쪽으로 약 300킬로미터 떨어진 11번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우려이들 지역에서는 마약 밀매와 갱단 관련 폭력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두 퍼스트 네이션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도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체 해결 노력롱 레이크 58 퍼스트 네이션과 지노오게이밍 퍼스트 네이션은 현재 자체적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치안 강화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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