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이스라엘 꺾고 첫 유로비전 우승... 정치적 논란 속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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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0회째를 맞은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불가리아가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빈에서 열린 이번 결선에서는 이스라엘이 2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 불가리아의 다라가 부른 '방가랑가'가 24개국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이번 유로비전 경연은 이스라엘의 참가에 대한 항의 시위가 벌어지는 등 정치적 논란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이스라엘 대표 노암 베탄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불가리아는 가수 다라의 파티 찬가 '방가랑가'로 70회 결선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렸으며, 불가리아는 24개국 참가팀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치적 논란 속 치러진 유로비전이번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는 이스라엘의 참가에 반대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발생하며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 대표 노암 베탄은 2위를 기록하며 경연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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