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말 타고 2만6천 킬로미터 횡단 도전… 파나메리카 하이웨이 단독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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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출신의 올리비아 케이즈 씨가 아르헨티나에서 알래스카까지 이어지는 대륙 횡단 파나메리카 하이웨이를 말과 함께 단독으로 횡단하는 최초의 여성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올리비아 케이즈 씨는 2만6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파나메리카 하이웨이를 말과 함께 단독으로 횡단하는 역사적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 이 여정은 여성으로서는 최초이며,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어떠한 개인도 이 거리를 말로 단독 횡단한 기록은 없습니다.
• 케이즈 씨의 도전은 퀘벡주에서 시작되어 남쪽으로 향하며, 그녀는 이 길고 험난한 여정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케이즈 씨는 캐나다 퀘벡주 아마르에서 태어났으며, 그녀의 야심 찬 계획은 대륙을 가로지르는 파나메리카 하이웨이를 따라 말과 함께 여행하는 것입니다. 이 도로는 총 2만6천 킬로미터에 달하며, 아르헨티나의 최남단에서부터 캐나다 알래스카까지 이어집니다. 케이즈 씨는 이 경로를 단독으로, 그리고 말과 함께 완주하려는 최초의 여성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까지 이와 같은 규모의 단독 말 횡단 기록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긴 여정의 시작케이즈 씨는 그녀의 고향인 퀘벡주에서 이 기념비적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이 거대한 도전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 다양한 문화 경험,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파나메리카 하이웨이는 수많은 환경적, 지리적 도전을 수반하며,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용기가 요구됩니다.
도전 정신의 상징케이즈 씨의 도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극한의 도전을 통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그녀의 모습은 캐나다 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녀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최종 목적지까지의 성공적인 완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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